[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대형 생명보험사들이 과징금을 감면받으려고 변액보험 담합을 했다고 자진신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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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 삼성생명 close 증권정보 032830 KOSPI 현재가 256,5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3.64% 거래량 67,375 전일가 247,500 2026.04.23 09:02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코스피 장 초반 오름세 속 6200선 등락…코스닥도 상승 전환 마이브라운, 강남구청과 유기동물 입양가족 펫보험 지원 , 한화생명 한화생명 close 증권정보 088350 KOSPI 현재가 4,865 전일대비 25 등락률 +0.52% 거래량 1,288,344 전일가 4,840 2026.04.23 09:02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클릭 e종목]"한화생명, 연결 실적 반영…목표가↑" 한화생명, 시니어 고객 전용 콜센터 오픈 , 교보생명은 최근 변액보험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에 리니언시(담합 자진신고자 감면)를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들 3사는 보험 예정이자율 담합에 대한 자진 신고로 2500억원을 감면받은 바 있어 중소형 생보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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