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보훈청, 보훈대상자 취업 준비에 ‘든든한 지원’
맞춤형 상담·면접 특강… 취업역량 강화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지난 22일 청사 백재덕실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보훈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집단상담 프로그램 '취업든든'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공기업과 금융기관 등의 채용이 이어지는 가운데 면접을 앞둔 취업지원대상자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에게 최신 채용 동향을 제공하고 개인별 취업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취업·면접 전략 전문 강사인 정희영 대표가 초청돼 '성공면접준비'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보훈 취업지원 제도 안내와 함께 합격으로 이어지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공유하며 다양한 채용 방식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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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일 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보훈대상자들이 준비한 만큼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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