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지역본부 연계 금융상품 PB 양성 과정 실시
유안타증권이 전국 주요 거점 중심의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통해 자산관리(WM) 서비스 경쟁력과 금융상품 완전판매 역량을 강화한다.
23일 유안타증권은 '2026 지역본부 연계 금융상품 PB 양성 과정' 2차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산관리(WM) CLUB'은 지난해 까지 4개 기수, 180여 명의 PB가 참여해 WM 전문 교육 과정을 이수했으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금융상품 판매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상품전략본부 주관하에 글로벌자산배분·투자컨설팅·금융소비자보호본부 및 리서치센터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앞선 3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진행한 1차수 교육을 시작으로 오늘 대전 2차수에 이어 8월 3차수 서울까지 주요 거점지역에서 실시하며, 선발된 약 70여 명의 PB들은 각 차수마다 3일간 오프라인 집중 교육을 받으며 금융상품 전문 지식을 습득한다.
교육 과정은 펀드, 랩, 신탁 등 주요 금융상품의 이해와 심층 분석부터 국내외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 분석, 그리고 ETF 투자 방법 및 금융상품 완전판매 프로세스 점검까지 폭넓게 구성해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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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업 현장의 PB들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완전판매 원칙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 있는 금융상품 판매 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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