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니콜라스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20일(현지시간) 공동성명을 통해 22일 브루셀에서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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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들은 23일 예정대로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열리고, 다음주 중 26일 안으로 2차 회의를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차 회의서는 유럽 경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큰 해법을 도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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