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경기도·이비카드 협약..경기도 버스정류장 포스터에 NFC폰 가져다대면 조회 가능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경기도민들이 근거리무선통신(NFC) 스마트폰으로 버스도착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8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1.44% 거래량 251,435 전일가 62,7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미토스' 보안우려에 과기정통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긴급 소집 (회장 이석채)는 4일 경기도·이비카드와 함께 올해 말까지 경기도지역 2만2000여개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NFC 포스터를 이용한 버스도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NFC 스마트폰을 버스정류장 포스터에 가져다 대면 버스도착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NFC 기능이 없는 스마트폰은 QR코드를 이용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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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경기도는 지난 8월부터 구리, 오산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실시 중이다. 9월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 버스정류장내 NFC 포스터 부착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양현미 KT 통합고객전략본부 전무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일상 생활속에서 더욱더 친근하게 NFC서비스를 접할 수 있게 됐다"며 "KT는 앞으로도 생활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NFC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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