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추천종목]한화증권
◆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 2011년 8월 엘란트라와 소나타의 미국시장 평균 실거래가가 최상위 수준 유지하며 높아진 현대차의 경쟁력을 나타내고 있음. 엘란트라의 경우 지난해 8월 1만7300달러에서 1년 만에 18% 상승한 2만500달러로 증가하였고, 소나타의 경우 2010년 초 1만8000달러 수준에서 1년8개월만에 30% 상승한 2만3300달러를 기록함.
- 이는 인센티브 축소→ MSRP 인상→ ASP 상승으로 이어지는 경쟁력 향상이 가격을 통해 실적으로 이어지는 전형적 모습으로 최근 현대차의 높아진 상품성과 경쟁력을 대변하는 것. 더 고무적인 것은 그러면서도 매우 긍정적인 판매(성장세)실적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
- 더불어 최근 우호적인 환율 흐름도 또 하나의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 판단.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819,000 전일대비 151,000 등락률 -7.66% 거래량 7,485,233 전일가 1,970,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 3분기 하이닉스 DRAM 평균판가는 예상보다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음. 문제는 출하량, 최근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생산보다 출하량이 낮음.
- 9월 하순에 PC업체 저가수요가 집중될 경우, 2000억원대 영업적자 가능. 9월 하순에도 출하량 부진이 지속되면, 3000억원대 영업적자 불가피.
- 따라서 3분기 영업적자 3000억원 전후 가능성 높아 보임. 다만 9월 이후 DRAM 가격이 현 수준을 유지할 경우 물량증가 효과에 따른 매출증가. 이에 따라 4분기 실적개선 당연함(적자 폭 감소).
◆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55,000 전일대비 14,300 등락률 -8.45% 거래량 1,149,196 전일가 16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는 방법? 스탁론 투자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래미안·디에이치 떼고 '압구정' 단다…부촌 1번지 이름값 전쟁[부동산AtoZ] '원가율' 쥐어짠 대형 건설사…엇갈린 1Q 실적[부동산AtoZ]
- 해외수주 부진은 주요 프로젝트의 발주 지연이 주원인이었음. 그러나 올해 하반기, 내년에 본격 발주와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실적 부진은 해외와 주택 매출개선으로 회복이 전망됨. 엠코와의 합병우려는 합병 시 대주주가 확보할 수 있는 현금자산이 2천억원 내외이기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지는 이슈라는 판단.
- 중동 지역의 인프라 발주 증가 (2012년 1492억 달러)와 아시아 건설시장 호황은 현대건설의 해외수주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2011년 현재 아시아 지역에서의 수주가 32억 달러를 기록 중임. 경쟁사 대비 월등한 수준이며, 향후 가능성의 반증으로 판단함.
◆ 씨엑스아이 씨엑스아이 close 증권정보 900120 KOSDAQ 현재가 39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91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씨엑스아이, 감자·주식병합 추진…상장유지 대응 및 주주가치 제고 씨엑스아이, 린진성 대표 유증 납입 완료…68% 할증 발행·3년 보호예수 씨엑스아이, 상장유지 총력…책임경영 강화 및 기업가치 제고 방안 추진
- 고부가가치 신제품 출시 및 총판대리점 확대로 성장동력 확보, 동충하초 건강식품 인지도가 높아지며 매출이 증가하는 국면에 효능을 높인 신제품 출시로 향후 지속적인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2007년 9개 총판이 올해 30개 내외로 증가할 전망.
- 동사는 중국기업들에 대한 신뢰회복을 위해 중간 배당 및 한국 사무소개설, 지속적인 IR 시행, 한국인 사외이사 선임 계획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어 향후 중국기업들에 대한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 2012년 순익 기준 현재 P/E 2.9배는 중장기 성장성 감안하면 크게 저평가돼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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