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시리아 여행금지국 지정
[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정부는 23일 유혈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시리아를 6개월간 여행금지 지역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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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에는 현재 우리 국민 74명이 체류하고 있으며, 이들 중 잔류를 희망하는 경우는 시정부에 여권사용 허가를 신청해야한다.
정부는 현재 시리아 외에도 아프가니스탄, 리비아, 소말리아, 이라크, 예멘 등 5개국을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하고 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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