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진실]대양금속 "태양전지설비 한달내 완공"
대양금속은 구리·인듐·갈륨·셀레늄(CIGS) 박막태양전지 장비 생산라인을 8월말에서 9월초 완공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대양금속은 관계자는 "25MW급 CIGS 생산설비를 완공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태양광 사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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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기에 대해서는 납품처가 정해진 곳이 없기 때문에 확정적이지 않다고 답했다. 아직은 국내외 업체에 태양전지 공급을 위해 접촉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구두상으로 협의한 곳은 있지만 아직 계약을 체결한 곳은 없다"며 "만약 양산에 들어가면 25MW급 설비로 월 15억원 규모의 매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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