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일 아주그룹(회장 문규영)은 강진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데스크톱 컴퓨터 10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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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관계자는 "필리핀, 캄보디아 등 동남아지역 출신의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과 상담에 이용될 것"이라며 "다문화가정이 한국사회에 조화롭게 정착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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