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지식경제부는 주요 대기업과 중소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소프트 웨어 대중소 동반성장을 위한 대기업 협력사 운용정책 설명회'를 여의도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SW 대·중소 동반성장위원회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이행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한 행사로, 작년에 이어 2번째다.

삼성 SDS, SK C&C, LG CNS, 한화 S&C, 현대정보기술, GS ITM 등 내 주요 SI대기업은 중소 SW 기업을 대상으로 협력사 선정을 위한 설명회와 상담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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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대기업은 자사의 협력사 선정 전략과 중소 전문 SW 기업과의 협업 정책을 발표하고 우수 SW 기업들과 20분씩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정대진 지경부 SW산업과정은 "이번 행사는 신규협력사 발굴을 위해 전문 SW 기업의 솔루션을 듣고자 대기업의 요청에 의해 마련됐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SW 대중소 기업간 동반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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