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차량용 블랙박스 관련주들이 급등하면서 수혜주 범위도 화산되고 있다. 팅크웨어 파인디지털 등 비교적 널리 알려진 업체들이 상한가를 가면서 다른 관련업체들로 매기가 확산되는 중이다.


27일 오전 9시43분 현재 아진전자부품 아진전자부품 close 증권정보 009320 KOSPI 현재가 1,045 전일대비 20 등락률 -1.88% 거래량 270,301 전일가 1,06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대우부품, '전기차 배터리 히터 공급'… 20%대 급등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14일 [e공시 눈에 띄네] 신한지주, 1500억원규모 자사주 취득 및 소각 등(오후 종합) 이 전날보다 55원(4.66%) 오른 1235원을 기록 중에 있으며 앤씨앤 앤씨앤 close 증권정보 092600 KOSDAQ 현재가 6,410 전일대비 1,475 등락률 +29.89% 거래량 998,580 전일가 987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27일 [클릭 e종목]"앤씨앤, 자율주행 반도체 저가 매수 기회" 앤씨앤 "넥스트칩, Arm과 자율주차 반도체 시장 진출" 은 650원(5.53%) 오른 1만24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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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우그룹 계열의 대우부품은 차량용 블랙박스 사업과 관련, 자동차용 전자부품의 제조기술, 품질경영시스템과 더불어 '대우'라는 브랜드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이 시장에서 주도적 위치를 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넥스트칩은 기존영상신호 처리 기술을 적용, 차량용 블랙박스 시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자동차 블랙바긋 반도체 시장에 진출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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