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6일 블룸버그통신은 프랑스 명품업체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LVMH)의 올 상반기 순익이 13억1000만 유로(18억83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예상치인 12억5000만 유로를 상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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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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