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자산운용 '리딩코리아 분할매수 증권펀드3호' 출시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ING자산운용은 지난 11일 'ING 리딩코리아분할매수증권투자신탁3호(주식혼합)'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펀드는 'ING 코리아국가대표주식형펀드'를 기반으로 한 상품으로 30~40개 종목에 압축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을 구사한다. 설정 후 3개월 간에 걸쳐 주식을 분할매수하는 특징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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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은 최고투자책임자(CIO)와 펀드매니저, 리서치팀장, 퀀트애널리스로 구성된 컴팩트운용소위원회에서 담당한다. CIO의 시장전망 및 전략적 자산배분, 리서치팀장의 종목 풀(pool) 및 섹터별 전략, 퀀트애널리스트의 운용지원을 위한 계량모델 지원이 종합적으로 적용된다.
판매는 지난 11일부터 우리은행 전 지점을 통해서 시작됐으며 오는 19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가입 최소금액은 500만원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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