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운용, 장대트리플플러스 월지급 펀드 출시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키움자산운용은 매월 납입금액의 0.8%(세전)를 분배하는 '키움장대트리플플러스월지급식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을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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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공모주 투자와 헤지펀드 전략 등으로 주식관련부분에 40% 이하를 투자하고 채권에 90% 이하로 투자하는 절대수익추구형 펀드다.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 이익금의 70%, 90일 미만 이익금의 30%를 징구한다. 보수율은 A클래스는 선취 0.5% + 연1.025%이며, C 클래스는 연1.325%(운용 0.38%, 판매 0.9%. 기타 0.045%)다. 이날부터 키움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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