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ING자산운용 7일 중국레버리지 펀드인 'ING 스마트업 플러스 차이나 Bull 1.5배증권투자신탁(주식-파생형)'을 하나은행 PB센터를 통해 지난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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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중국관련 지수인 홍콩H주식과 선물투자의 레버리지(차입)를 활용해 홍콩 H주 인덱스(HSCEI)의 일일등락률 1.5배 성과를 추구한다. 또 일정기간 동안 꾸준히 분할매수를 통해 편입비를 증가시켜 나가는 기간분할매수 전략과 일정수준 지수하락 시 편입비를 높이는 가격분할매수 전략을 병행한다.


ING자산운용은 "적은 투자원금으로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지만 투자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며 "투자기간 동안의 등락률 개념이 아닌 일일등락률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투자기간 동안 중국 H지수가 10% 올랐다고 해서 반드시 15%(1.5배)의 성과를 내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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