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11일 초·중·고교 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해외경제 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3개조로 나뉘어 7박8일 간 상하이 폭스바겐 자동차 공장, 상하이 도시계획 전시관 등 중국의 산업현장 및 관련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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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현 이사장은 “단기간에 세계 경제의 중심으로 부상한 중국의 발전상을 둘러본 선생님들의 경험이 장차 우리나라의 경제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강재단은 1989년부터 교사들에게 해외의 역사와 경제현장을 체험시켜 학생들의 교육에 도움을 주기 위해 해외경제시찰을 실시하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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