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폭탄테러.. 지원군 7명 사망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테러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산하 아프간 치안지원군(ISAF) 7명이 사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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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F의 이메일 성명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도로의 급조폭발물(IED)이 터졌으며 사망 전원은 미국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의 배후로는 탈레반이 지목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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