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가르드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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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이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직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보도했다.


라가르드 재무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IMF 총재 출마를 공식 발표했다. 라가르드 장관이 선출되면 1946년 활동을 시작한 IMF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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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르드 장관은 이미 유럽표를 결집시킨 것은 물론, 중국의 지지까지 받고 있는 상태다. 가장 많은 투표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미국과 유럽이 라가르드 장관을 지지하고 있어 어렵지 않게 당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총재 후보 신청 마감은 오는 6월10일까지다. 경제위상과 분담금 납부액등을 반영한 IMF 총재 투표권 순위를 보면 미국이 16.74%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이 6.01%, 독일 5.87%. 영국과 프랑스가 각각 4.85%, 중국이 3.65%를 갖고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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