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롯데 자이언츠가 25일 사직 삼성전에서 특별 시구행사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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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구단은 올 시즌 ‘롯데백화점 챔피언스데이’를 통해 팬들의 사연응모을 받고 있다. 5월 시구자로 당첨된 주인공은 한승훈 씨다. 항암투병 중인 부친과의 일화를 그려 선정됐다. 당초 그는 부친과 함께 마운드를 밟을 계획이었다. 그러나 부친의 병원치료 문제로 홀로 시구를 맡게 됐다. 한편 선수단은 챔피언스데이를 맞아 1984년과 1992년 우승 당시의 푸른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다. 또 경기장에 올드 구단기를 게양할 방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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