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12일 올해 들어 5번째 은행 지급준비율 인상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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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행은 인라 현행 20.5%인 은행의 지준율을 오는 18일부터 0.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의 지준율은 21%로 전달에 이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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