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빅토리아, 모델 차유리에 질투심··닉쿤 '쩔쩔'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쿤토리아 부부가 모델 차유리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았다.
30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에서 닉쿤과 빅토리아 부부는 마트에서 쇼핑을 하던 중 의문의 여인과 조우했다.
경계의 눈빛을 보내는 빅토리아에게 닉쿤은 일전에 자신과 CF를 찍었던 모델 차유리임을 밝혔다.
차유리와 빅토리아는 어색한 첫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분위기는 금새 냉랭해졌다.
앞서 닉쿤과 차유리는 한 광고를 통해 키스신을 찍었고, 빅토리아는 이것을 상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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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해 하는 닉쿤의 모습에 빅토리아는 기분 나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닉쿤 역시 빅토리아의 달라진 표정에 전전긍긍 어쩔줄 모르는 모습으로 당혹감을 표현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빅토리아는 기분 나쁜 표정으로 계속해 차유리와의 일들을 추궁했고, 이로 인해 닉쿤은 그만의 필살 애교와 세레나데까지 선보이며 아내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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