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전의 자원봉사 이끈다
대전시와 ‘2011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공동 사회공헌사업 추진
$pos="C";$title="한국타이어 송권호 대전공장 공장장(왼쪽)이 29일 염홍철 대전시장, (사)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남재동 회장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식을 가졌다.";$txt="송권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왼쪽)이 29일 염홍철 대전시장, 남재동 (사)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식을 가진 뒤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size="550,339,0";$no="201104291658382647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한국타이어가 대전의 사회공헌사업을 이끌고 나가기로 했다.
한국타이어는 29일 오전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타이어 송권호 대전공장장이 염홍철 대전시장과 ‘2011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식’을 가졌다.
한국타이어는 협약을 통해 대전시 및 (사)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민·학·관 연대 사회공헌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한국타이어는 올부터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와 대전둘레산길 홍보 및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매달 정기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크린데이’,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또 ▲청소년보호시설 등을 찾아 후원하는 ‘희망의 손길 나누기’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봉사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원봉사자 화합어울림 한마당’ 등의 프로그램도 적극 펼친다.
한국타이어는 자치구인 대덕구 및 동구청과 오래된 어린이놀이터의 안전점검 및 시설보수를 하는 ‘아름다운 놀이터 조성사업’과 ‘대청호반길 환경정화 및 시설보수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송권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은 “오래 전부터 회사 내 많은 봉사단들이 여러 봉사활동들을 펼쳐오고 있다”면서 “올부터는 노사가 효과적인 봉사활동을 위한 동그라미봉사단을 만들어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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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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