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이라크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12명이 사망했다.


28일 AFP 등 외신에 따르면 이라크 동부 디얄라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 12명이 사망하고 40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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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경찰은 이날 오후 8시15분께 디얄라주 발라드루즈에 있는 시아파 이맘 알 후세인 사원에서 자살폭탄 테러에 의한 폭발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희생자들은 모두 시아파 신자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북부 석유도시 키르쿠크에서도 자동차 폭탄 테러가 발생, 경찰 3명을 포함해 5명이 사망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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