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여직원, 복지센터 노인 2000명에 급식 봉사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현대건설 여직원들이 현대자동차 여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현대차 여직원 모임 '아카시아'와 현대건설 여직원 모임 '현지회' 소속 여직원 40여명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20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설거지 및 배식을 도왔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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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이름 붙여진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현대차그룹 차원에서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자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대차와 현대건설 여직원회는 이번 행사를 위해 700만원의 기금을 마련해 노인복지센터에 전달, 어르신들의 밥값에 썼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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