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이팔성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자사주 3000주를 1주당 1만3750원에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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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 회장의 자사주는 4만7000주에서 5만주로 증가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으며, 올해에만 네 번째 자사주 취득이다. 2008년 4회, 2009년 2회, 2010년 6회 등 총 16차례 자사주를 매입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 회장이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표명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것" 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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