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서운~안성간 도로 양변 IC가 오는 12월 말 임시 개통된다.


경기도는 2012년 11월 준공 목표로 추진 중인 국지도23호선 서운~안성간 도로 확·포장공사 구간 중 경기도시공사에서 조성중인 안성 제4산업단지(양변교차로)와 평택~음성간 고속도로(늑동교차로) 연결구간 2.3㎞(4차선)를 올해 12월말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지난 2009년 12월 개통한 평택~음성간 고속도로와 2011년 1월 개통한 늑동교차로- 양성간 도로와 연계되어 연간 약 32억원의 물류비용 절감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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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CC 등 안성 제4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교통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올해 소요사업비 280억원 중 부족사업비 130억원을 시공사(대우건설)가 선투자하여 공사기간을 1년 단축해 임시개통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김봉수 기자 b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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