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포드코리아(대표 정재희)는 광주 서비스센터(북구 지야동 소재)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SG모터스(대표 김성구)로 상호를 바꾸며 새롭게 확장 이전한 광주 서비스센터는 총 면적 2400㎡ 대지에 2층 규모로 판금 도장 작업이 가능한 종합 정비 공장이다.

일반 점검용 워크베이 6대와 특수차(장의차, 리무진) 정비를 위한 워크베이, 판금용 워크베이 2기를 갖췄으며 수성 열처리 부스 및 샌딩룸을 완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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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최대 30대의 정비가 가능한 광주 서비스센터에서는 포드의 전문 테크니션들이 서비스를 제공하며 차량 이용에 대한 전문적 상담도 진행한다.

포드코리아는 이번에 오픈한 광주 서비스 센터를 포함, 전국 주요 도시에 23개의 서비스 센터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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