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포드가 미국에서 F-150 픽업트럭의 리콜 규모를 119만 대로 확대한다.


14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포드는 F-150(2004~2006년 모델)에서 에어백이 필요하지 않을 때 작동되는 등의 에어백 결함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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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측은 아직 에어백과 관련한 어떤 사고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F-150 픽업트럭은 지난해 미국에서 39만1219대 판매되며 미국시장 판매대수 1위 차종에 기록됐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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