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억만장자로 알려진 미국의 유명 와인 '켄들 잭슨'의 창업자 제스 잭슨이 별세했다.


2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언론은 제스 잭슨이 캘리포니아주 기셔빌 자택에서 암으로 81세의 일기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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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1979년 와이너리 경영자로 변신했다. 미 잡지 포브스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기준 재산이 18억 달러가 넘는 것으로 추산, 미국 400대 부호에 이름을 올렸다.


와인사업으로 성공한 잭슨은 캘리포니아주에서만 1만4000에이커 규모의 포도농장을 소유, 연간 500만 상자 이상의 와인을 생산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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