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종철)는 오는 27일 역삼동에 위치한 포스틸타워 3층 이벤트홀에서 '해운·철강산업 시황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운 및 철강산업의 최근 동향, 시황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양업계 간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와 선주협회가 공동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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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호 일도해운 사장(한국해운중개업협회 회장)이 '건화물선의 시황분석 및 전망', 공문기 포스코경영연구소 수석연구원이 '국내외 철강산업 동향 및 전망'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김우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운시황센터장은 '일본 대지진이 우리나라 해운과 철강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한다.


한국선주협회는 이번 세미나에 이어 오는 9월에는 철강업계와 함께 승선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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