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일본 도요타가 미국에서 판매된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30만여대를 리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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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요타는 에어백 센서와 관련된 결함을 해결하기 위해 2008년형 RAV4 21만4000대, 하이랜더 9만4000대 등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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