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21일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센터(DMC)에서 프로덕션 오피스 개관식이 열린다.


프로덕션 오피스는 서울시가 영화인을 위해 만든 제작지원시설로 옛 28평형과 옛 15평형이 각각 6개실로 총 12실로 구성된다. 컴퓨터, 복합기, DVD 플레이어 등 첨단시설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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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 오피스에는 2007년 영화 '싸움', 2006년 드라마 '연애시대' 등을 만든 한지승 감독의 '파파'와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 2010년 영화 '하녀'를 연출한 임상수 감독의 '돈의 맛' 등 12개 팀이 입주한다.


임옥기 서울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디자인기획관은 "이번 프로덕션 존의 개관은 향후 한국영화의 상암시대를 여는 이정표로 기록될 것"이며 "영화기획·개발에서 제작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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