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력반' 시청률 한자리수 여전? 6.8%로 답보상태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KBS '강력반'이 시청률 답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 '강력반'은 6.8%(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 6.8%와 비교했을 때 0.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집 앞까지 데려다준 이유리의 행방이 묘연하자 남형사(성지루)는 사색이 되어 신형사와 함께 이유리를 찾아다니고, 의식을 되찾은 서혜란은 사건의 충격으로 범인을 기억해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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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를 찾아 나선 남형사는 서혜란 사건 현장인 숲속의 폐창고에서 이미 죽은 이유리를 발견하고, 강력반은 연쇄살인의 피해자가 야간업소에서 일하던 여성들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마이더스'는 16.3%, MBC '짝패'는 15.0%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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