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강력반' 7.0%로 시청률 답보 상태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KBS 월화극 '강력반'이 답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KBS '강력반'은 7.0%(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 6.9%와 비교했을 때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5년 전의 유명철 사건기록을 살피던 일도(이종혁)는 증거품인 총알이 자신의 총알과 다르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민주(송지효)와 함께 세혁(송일국)을 찾은 이선민은 친구 서혜란이 실종된 것 같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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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뵙고 돌아오던 일도는 한적한 도로를 지나다가 쓰러진 서혜란을 부축하는 순경을 발견하고, 그와 함께 의식을 잃은 서혜란을 병원으로 옮기는 내용이 방영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MBC '짝패'는 15.2%, SBS '마이더스'는 15.0%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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