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銀, 저소득층 아동에 PC 100대 지원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씨티은행은 전국경제인연합회에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PC 100대를 기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전경련의 사회공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전경련은 회원사로부터 사용하던 PC를 전달받아 저소득층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 '드림업(Dream-up) PC전달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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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이 기증한 컴퓨터는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펜티엄 4(3.0 GHz) 기종으로 학생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Windows XP)를 설치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이번 드림업 PC가 인터넷 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을 물론 아이들의 느끼는 소외감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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