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강지섭-최여진, '절대남자' MC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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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연예계 대표 절대 몸짱 스타 탤런트 강지섭과 최여진이 잠들어 있는 2500만 대한민국 남성들의 근육을 깨워줄 ‘TV 퍼스널 트레이너’로 변신에 나선다.


26일 밤 12시 첫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XTM의 새 프로그램 '절대남자'의 MC로 발탁된 것.

190cm에 가까운 훤칠한 키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 강지섭은 연예계 소문난 '몸짱' 연기자. ‘식스팩 종결자’라는 별명답게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완벽한 몸매로 여심을 흔드는 연기를 선보이며 2030 남성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아왔다. 슈퍼엘리트 모델출신 연기자 최여진도 발레와 재즈댄스 등으로 다져온 건강미 넘치는 매력적인 몸매로 대한민국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다.


강지섭과 최여진은 대한민국 상위 1% CEO들의 홈트레이너로 유명한 대한민국 최고의 퍼스널 트레이너 ‘사이먼’과 호흡을 맞춰 속근육을 만드는 기본적인 운동법부터 복부, 엉덩이, 가슴, 허벅지, 팔 등 남성의 몸 구석구석의 근육을 만들어주는 체계적인 13주 운동법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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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대형 피트니스 센터와 같은 스튜디오에서 몸짱을 꿈꾸는 100인의 ‘절대남’과 함께 인터랙티브한 운동법 시연과 토크로 13주 동안 국내 최대 규모의 ‘짐쇼’(GYM Show)를 펼칠 예정이다.


'절대남자'의 장재석 PD는 “강지섭과 최여진은 남다른 노력과 철저한 자기 관리를통해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최고의 몸짱 스타들이다”며 “100인의 ‘절대남’과 함께 남성을 위한 피트니스의 모든 것을 전하며 매주 화요일 밤 시청자의 안방을 최고의 짐(GYM)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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