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15일부터 TV광고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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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신협이 신규 TV광고 두 편을 제작, 15일부터 방영한다. 신규 광고 콘셉트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금융',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금융'이다.


올해 광고 캠페인은 신협이 단순한 금융기관이 아니라 사람중심의 철학과 이념을 가진 '협동조합 금융 브랜드'라는 점과, 서민들과 함께 반세기의 역사를 이어왔다는 점을 부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신협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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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광고는 신협 50주년을 맞아 진행된 조합원 수기 공모에서 다양한 사연을 모티브로 해 600만 조합원들이 함께 신협을 만들어왔다는 의미를 풀어냈다.


신협 관계자는 "이번 광고로 신협 이용자층을 보다 젊은 층인 30~40대로 확대할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따뜻한 가족 같은 금융, 함께 키우는 금융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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