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협중앙회는 17일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금융감독원 총무국 실장 출신인 한복환(56) 조선대학교 교수를 신용공제사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정연(61) 한양대학교 교수를 전문이사로 임명했다.


한 신임 대표는 1954년생으로 청주대와 성균관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선대 경영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은행, 은행감독원, 금융감독원 총무국 실장, 광주은행 상근감사, 신용회복위원회 초대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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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문이사는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자격을 갖춘 재무전문가다. 1949년생으로 한양대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받았으며, 아세아종합금융, 한양대 산업경영디자인대학원 원장, 한국신용평가 비상임감사를 지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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