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금융위원회는 29일 광주중앙신협의 담양신협에 대한 흡수합병 및 김제신협의 원평신협에 대한 흡수합병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피합병조합인 담양신협 및 원평신협은 누적손실 등으로 자체 정상화가 어려워 경영 상태가 양호한 인근 광주중앙신협 및 김제신협으로의 합병을 통해 경영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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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후에도 담양·원평신협의 기존 거래자 및 조합원은 종전과 같이 보호될 계획이다. 이번 신협의 합병으로 전체 신협 수는 962개로 줄어들게 됐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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