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정리매매에 들어간 종목들이 하락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정리매매 첫날을 맞은 제이콤은 90% 가까이 급락했다.


7일 오전 9시41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은 전일대비 89.74% 떨어진 4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4일부터 정리매매에 들어갔던 중앙디자인(-7.69%), 대선조선(-14.14%), 스톰이앤에프(-38.1%)도 모두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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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같은날 정리매매를 시작한 엠엔에프씨는 3.33%(2원) 상승한 62원에 거래 중이다.


6일부터 정리매매를 시작했던 봉신(-3.05%)과 셀런(-7.41%)도 모두 하락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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