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건강관리협회는 4일 '건협사랑봉사단'과 함께 '사랑의 끈' 전국 릴레이 자원봉사 발대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전국 15개 건협 시도지부 직원과 건협사랑 어머니 봉사단이 릴레이 형식으로 자원봉사를 하는 것으로 4월 보건의 달에 맞춰 전개된다.

4일 건협 서울 본부가 '지역아동센터원생 초청 한강사랑 나눔 체험'을 진행하면서 릴레이가 시작돼, 25일 부산지부의 '온천천 시민공원 환경정화 봉사'까지 '국토 순례'가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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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함께 하는 기쁨, 나눠지는 녹색건강'이란 주제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행사가 펼쳐지며 동시에 이웃돕기 성금도 조성해 기부할 예정이다.

조한익 건협 회장은 "앞으로 의료취약계층 14만 여명에 대한 건강검진, 직원과 어머니 봉사단이 함께 하는 활동 260여회를 진행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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