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478가구, 강원도 207가구, 충청남도 458가구 등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분양 성수기인 3월에도 중소건설사의 분양 물량은 예년 절반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중소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3월 3개 회원업체를 통해 전국 총 1143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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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07가구에 비해서는 536가구 늘어났지만, 지난해 3월 2200가구와 비교하면 1057가구 줄어든 물량이다. ▲울산 478가구 ▲강원도 207가구 ▲충청남도 458가구 등으로 물량이 배치돼 있다.


충남에서는 (주)한국토지신탁이 서산시 동문동에서 458가구를 분양하고 울산에서는 (주)에스아이리얼티가 중구 유곡동에서 478가구 분양예정이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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