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이달 구조조정기금채 추가발행이 없다고 6일 밝혔다. 5월 또한 내달초 인수계획이 나와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공사 관계자는 “구조조정기금채 발행은 월초 인수계획이 잡혀야 조달계획을 세울수 있다”며 “이달 추가 발행이 없다. 또 다음달도 내달초가 돼봐야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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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는 이날 구조조정기금채 3년6개월물을 예정액 전액인 200억원어치를 발행했다. 응찰액은 1100억원으로 응찰률 550%를 보였다. 낙찰금리는 4.13%를 기록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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