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엠브릿지는 오는 12~15일 아시아 최대 규모 무역 박람회 '글로벌 소시즈 차이나 소싱 페어'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폰 액세서리업체인 엠브릿지는 지난 1월 열린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11'에서 디자인과 품질이 돋보이는 애플 액세서리 제품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 중 '아이패드용 크리스탈 스탠드'와 '아이폰4용 알루미 스탠드'는 현재 국내에서 시판 중이며 전세계에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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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서 선보이는 제품 중 아이폰4용 범퍼 케이스와 거치대가 함께 있는 특히 아이폰4용 듀얼 스탠드가 특히 우수하다고 엠브릿지는 설명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들이 강화 플라스틱과 우레탄으로 감싸인 범퍼케이스를 거치대에 쉽게 탈부착해 아이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동영상을 감상할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엠브릿지 판매총판 디엠에이씨 인터내셔널의 송응석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엠브릿지가 또 한 번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듀얼 스탠드처럼 고객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할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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