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NH-CA자산운용은 농협중앙회를 통해 오는 8일까지 최대 연 29%의 수익을 추구하는 지수연계펀드(ELF)를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NH-CA 스마일 한중지수연계 증권투자신탁1호(ELS-파생형)'는 1년 만기 원금 보존 추구형으로 KOSPI200과 HSCEI(항생중국기업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연계형 상품이다. 시장 수익률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하락하더라도 원금 보존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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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기초 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0% 초과 25% 이하인 경우에는 상승률이 작은 기초자산의 만기수익률 * 116%로 상환된다.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1년 만기 시 2% 수준의 수익을 지급한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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