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준영 빠진 8인조 제국의아이들, 완벽 군무 공백 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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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9인 아이돌 그룹 제국의아이들이 불의의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리더 문준영의 공백에도 불구, 완벽한 퍼포먼스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제국의아이들은 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정규음반 '러버빌리티(Lovability)'의 타이틀곡 ‘히어 아이 엠(Here I AM)’을 공개했다.

이날 제국의아이들은 타이틀곡 ‘히어 아이 엠(Here I AM)’ 무대에서 리더 문준영의 부재에도 불구,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년 이미지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이어 이들은 그동안의 연습을 말해주듯 한층 깊어진 가창력과 한 치에 어긋남 없는 군무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아울러 제국의아이들은 판토마임에서 모티브를 따온 ‘오뚝이 춤’과 귀여운 손동작이 가미된 ‘하이춤’ 등의 포인트 안무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문준영은 샤워하다 넘어져 세면대에 얼굴을 부딪치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부터 안와골절 및 왼쪽 광대뼈 복합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올랐다.


이 부상으로 인해 문준영은 완치될 때 까지 불가피하게 활동을 잠시 중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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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히어 아이 엠’은 사랑하는 사람을 항상 곁에서 영원히 지켜주겠다는 고백과 사랑에 빠진 행복함을 풀어낸곡이다. 여기에 이곡은 중독성 있는 Hook을 간결한 멜로디와 함께, 경쾌한 Up-beat의 리듬감으로 표현했다.


또 ‘Retro’라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 안에서 새롭게 풀어낸 세련된 편곡과 한번 들으면 잊혀 지지 않는 멜로디가 이 곡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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