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실적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보험주들이 연일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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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동부화재는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00원(1.80%) 상승한 5만1000원을, 삼성화재는 1000원(0.41%) 오른 2만3500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해상도 200원(0.65%) 오른 3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손보주들은 개선된 2월 실적 발표와 자동차 보험 및 장기위험 손해율 하락에 따른 실적호전 기대감이 부각되며 전날에도 크게 올랐다. 동부화재는 6%대, 삼성화재는 5%대로 급등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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