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토모 가시마 제철소, H형강 공장 가동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스미토모금속공업은 지진해일 피해를 입은 이바라키현 가시마 제철소내 용접 경량 H형강 공장이 지난 18일부터 가동을 재개했다고 회사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이 공장은 지난 11일 지진해일 피해 이후 가동이 전면 중단됐던 가시마 제철소의 생산라인중 처음으로 생산을 시작한다. 철골계 조립식 주택과 임시주택에 사용되는 강재인 용접 경량 H형강을 제조하는 공장으로, 지진 복구 활동이 본격화 되면서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제품 공급을 긴급 요청받아 먼저 가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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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토모금속은 또한 이날 처음으로 해상운송을 통해 열연코일을 출하했으며, 육상운송도 경우 박판과 후판, 용접 경량H형강, 강관 말뚝, 가스간 등 용접 소경관 출하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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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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