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 국내 방사선전문가 일본 현지 파견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교육과학기술부는 20일 오후 일본대사관과 일본 교민보호 비상대응 지원을 위해 국내 방사선전문가를 일본 현지로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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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파견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안전평가실 소속 정규환 박사는 방사선 방호·선량 평가 전문가로서 일본 도쿄 대사관에서 재일교포 교민 보호를 위한 방사선 자문과 기술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과부 관계자는"이번 파견은 외교통상부의 파견 요청에 따른 것"이라며 "활동 기간은 현재 미정"이라고 밝혔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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