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니, 'The 소프트 치즈' 출시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샤니는 붓세 스타일의 미니 치즈 케익 'The 소프트 치즈'를 15일 출시했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케익 종류 중 하나인 붓세(Bouche)는 우리나라 말로 '한 입 크기'의 작은 사이즈를 의미한다.
'The 소프트 치즈'는 이러한 붓세 스타일의 특징을 살려 크기는 줄이고, 프리미엄 케익의 풍미를 높인 제품이다. 갓 구워낸 듯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며, 케익 속에 치즈 크림이 샌드돼 있어 치즈의 담백하면서 고소한 맛까지 느낄 수 있다.
붓세 케익은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이미 카페나 베이커리에서는 인기 있는 케익 종류 중 하나다. 'The 소프트 치즈'는 카페나 베이커리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붓세 케익을 맛볼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2개입 기준으로 1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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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샤니 마케팅 팀장은 "'The 소프트 치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붓세 케익의 맛을 즐길 수 있어, 미각이 예민한 20~30대 여성뿐 아니라 프리미엄 디저트를 원하는 모든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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